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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랠리 자료사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군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구제역으로 인한 ‘물 맑은 양평한우’ 생산지 전염우려와 천안함 사태 등 국가적 상황의 사회적 어려운 여건을 감안해 부득이 대회를 8월 중순으로 연기키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25일까지 참가신청을 마친 접수자에 대해 신청서에 기재된 연락처로 전화 안내 등 조치를 취하고, 구제역 종식을 위한 예방활동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MTB사무국 관계자는 “참가신청을 마친 상태여서 연기 결정이 쉽지 않았지만 연기된 일정에 다시 참가하면 참가비 50%를 감액해 줄 계획”이라며 “더욱 많은 참여 선수 및 동호인 유치에 힘써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보다 낳은 MTB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구제역이 발생했던 지난 4월 초부터 최근까지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최원호 양평군수 권한대행을 본부장으로 6개반 64명으로 구제역 방역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구제역 중단 시점까지 매일 4명씩 구제역 특별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체제로 편성․운영 하는 등 효율적이고 신속한 차단방역 활동전개로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문의전화: 031-770-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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