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넷솔라, 日 CBC그룹과 태양전지 웨이퍼 장기구매계약
미리넷솔라, 日 CBC그룹과 태양전지 웨이퍼 장기구매계약
  • 보도국
  • 승인 2010.05.12 10: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억円 규모 투자 이은 3년간 930억원 규모 실리콘 웨이퍼 공급 예정

^^^▲ 이상철 미리넷솔라 회장(사진 오른쪽)이 11일, 대구공장을 방문한 일본 CBC그룹의 오와타 전무(사진 왼쪽)와 조인식을 가졌다^^^
태양전지 제조 전문기업 미리넷솔라(회장 이상철)는 “11일 오후, 대구 성서3공단에 위치한 미리넷솔라 본사 회의실에서 일본 CBC그룹(회장 유타로 도이)과 올해 4월부터 2012년까지 3년간 930억원 규모의 태양전지 웨이퍼 장기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리넷솔라는 지난 4월, CBC그룹으로부터 3억円(약36억 원) 규모의 투자자금을 유치한 데 이어 원재료인 실리콘 웨이퍼의 공급을 통해 안정적으로 대규모 태양전지 양산 기반을 마련하는 등 태양광 분야에서 상호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게 됐다.

특히 회사는 CBC그룹으로부터 태양전지 효율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고품질의 실리콘 웨이퍼를 제조라인 증설에 맞춰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됨에 따라 고효율의 태양전지를 양산할 수 있게 된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