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문화원, 문화학교 군민들에게 큰 인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홍성문화원, 문화학교 군민들에게 큰 인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학교 강좌로 지역주민 문화욕구 충족에 만전

^^^▲ '문화학교 노래교실'^^^
홍성문화원(원장 전용택)이 운영하는 문화학교가 저렴한 비용으로 수준급 강의를 선보여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다.

문화원은 주민들의 건전한 문화생활과 취미활동을 지원하고자 문화학교 강좌 9개 부문을 지난 2월 1일 개강해 운영하고 있으며 200여명이 넘게 수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선도교실을 비롯하여 한글서예교실, 노래교실, 풍수지리 교실, 생활중국어회화 교실 등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신청해 정원을 넘어섰고 올해 처음 개설된 요가교실, 예쁜 글씨 POP 교실의 경우도 수강생이 대거 몰리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 '문화학교 도예교실'^^^
이처럼 문화학교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주민의 욕구를 최대한 반영해 문화와 취미로 강좌가 개설되었고, 수강생의 부담을 줄인 최소비용으로 수준급 강의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전용택 원장은 "성별 구분 없이 여러 연령대의 주민들이 문화학교에 참여하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며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한 프로그램 마련에 더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