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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복건복지가족부가 주관해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양평군을 포함 전국 6개 시. 군에서 시범실시하며 오는 10월까지 6개월간 대상자 1인당 6개월간 정부지원금 63,000원에 월 본인부담금 7,000원을 부담하면 전문 의료인의 진단과 처방, u-health 시스템을 활용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받는 바우처 제도다.
건강관리서비스 내용으로는 u-health 기기를 활용한 정기적 건강측정과 생활습관개선 프로그램 서비스를 보건소와 건강관리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의사와 영양사 그리고 운동처방사 등 건강관리 전문가에게 건강정보를 제공 받는 등 월 2-4회에 걸쳐 맞춤형 개별상담 및 개인별 가정방문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서비스를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보건복지부에서 올 한해 이번사업을 시범실시 후 내년에는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24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u-health 원격 건강관리서비스를 통해 질병치료가 아닌 규칙적인 건강관리로 질병의 사전예방 및 의료비 절감 등 지역주민의 건강수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월 평균소득이 전국평균의 100%이하인 가구와 대사증후군 판정기준 중 1개 이상 해당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선정했다.(문의☎:031-770-3534,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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