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밝혀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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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여연대가 ‘접대 검사’ 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뉴스타운 박창환 기자^^^ | ||
참여연대는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릴레이 시위에 들어가면서 이번 사건을 검찰 내부의 징계 차원에서 다룰 것이 아니라 관련자들을 정식으로 입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참여연대는 지난 22일 2명의 현직 검사장 등 '스폰서 검사' 명단에 오른 57명의 전·현직 검사들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가 있다며 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참여연대는 이날 제출한 고발장에서 "전직 건설업체 대표가 작성한 문건에는 검사들이 오랜 기간 금품과 향응을 받아 온 사실이 들어있다"며 "그들이 받은 금품·향응의 총액을 산정한다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죄를 적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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