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1주년 기념 특강 및 상영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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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1주년 기념 특강 및 상영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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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영상미디어센터 개관기념 노근리 사건을 다룬 '작은 연못'을 상영

 
   
  ▲ 개관 1주년 기념 특강 및 상영회 진행  
 

원주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김병호)에서는 오는 4월 29일 1주년 개관을 맞이하여 원주영상미디어센터 상영관에서 영화감독 특강과 상영회를 진행한다.

2009년 4월 29일에 개관해 1주년을 맞이하는 원주영상미디어센터는 원주 시민들이 영상문화를 좀 더 친숙하게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하기위해 <말아톤>, <좋지 아니한가>,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를 연출한 정윤철 감독을 초청해 “문화컨텐츠의 중심에서 스토리를 외치다” 라는 주제로 스토리의 기획과 중요성, 연출자로 겪는 에피소드들을 즐겁게 들어보는 시간을 갖으며 문성근, 송강호, 문소리, 한국 영화계와 연극계를 주도하고 있는 연기자가 총출동하고 제작기간 8년, 사건 발생 60년 만에 영화로 완성된 역사적인 프로젝트 노근리 사건을 다룬 “작은 연못”을 상영한다.

4월 29일 단 하루 동안만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정윤철 감독 특강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작은 연못”은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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