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씨비투웰브,조직개편 통해 토털 웰빙 사업 분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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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씨비투웰브,조직개편 통해 토털 웰빙 사업 분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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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증대를 위한 웰빙, 화장품 사업 분야 강화

에프씨비투웰브(대표이사 김현수)는 검찰수사 결과 회사 및 회사 관계자가 관련 없음으로 처리됨에 따라 그 동안의 보수적인 경영에서 보다 적극적인 경영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지난 1일 기존 사업본부를 2개 사업본부 5팀으로 확대 개편하고 줄기세포 사업분야를 토대로 웰빙 사업분야와 화장품 사업분야를 강화한다는 방침을 밝히고 인사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에프씨투웰브의 경영철학인 ‘Total well-being of lives의 실현’과 현대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사업 아이템이 필요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제1사업본부는 스템셀사업팀, 웰빙사업팀, 화장품사업팀으로 세분화해 공격적으로 시장을 확대키로 했으며, 제2사업본부는 바이오 사업분야 강화를 위해 줄기세포보관 사업지원팀과 신규사업 활성화를 위한 신규사업팀을 별도로 신설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스템셀사업팀은 기존의 줄기세포 뱅킹 사업과 더불어 향후 치료제 품목허가를 받은 후 병원을 통한 매출 증대를 위해 본격적인 병원 영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웰빙사업팀도 웰빙 컨셉에 적합한 ‘BIO-CFS’(의식주 상품)을 본격적으로 개발해 내수 및 수출 판로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신설된 화장품사업팀은 지난해 프리미엄급 줄기세포배양액 추출물 함유 화장품 ‘뷰셀’ 출시에 이어 특판, 홈쇼핑 등 다양한 신규 채널을 확보하고, 병의원용 메디컬 화장품, 홈쇼핑용 범용줄기세포 화장품 등 신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회사측은 이번 조직, 인사 개편을 통해 향후 매출 증대는 물론 줄기세포치료제 전문 의약기업 및 토털 웰빙 기업으로의 위상을 정립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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