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요르단 연구 및 교육용 원자로 건설공사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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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요르단 연구 및 교육용 원자로 건설공사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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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원자력 기술개발 50년 만의 첫 해외 원자력 플랜트 건설공사

대우건설이 우리나라 최초의 해외 원자력 플랜트 수주로 기록된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 건설을 위해 요르단 현지에서 계약식을 가졌다.

대우건설 서종욱 사장은 요르단 현지시간으로 3월 30일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 위치한 요르단 총리공관에서 ‘요르단 연구 및 교육용 원자로 건설사업 계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계약식에는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과 사미르 리파이(Samir Rifai) 요르단 총리가 양국 대표로 배석했으며, 대우건설과 함께 컨소시엄에 참여한 한국원자력연구원 양명승 원장도 계약서에 서명했다. 요르단 측에서는 이번 사업을 발주한 요르단 원자력위원회(JAEC)의 칼리드 토칸(Khaled Toukan) 위원장이 계약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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