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겨울을 아쉬워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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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겨울을 아쉬워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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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의 하얀세상속으로 떠나보자

^^^▲ 하얀세상과 아름다운 사람들
ⓒ 뉴스타운 김종선^^^
대관령에는 지난 주말에도 아름다운 하얀 세상이였다. 일요일은 대관령 양떼목장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았다. 더구나 날씨도 영상기온을 보여 춥다기보다는 겨울옷에 땀을 흘리며 양떼목장을 돌아보며 즐겼다.

하얗게 물들인 눈은 아직도 많은곳에는 허리까지의 높이만큼 쌓여 있었다. 하얀세상을 즐기려는 사람들과 카메라에 담으려는 사람들로 북세통을 이뤘다.

니콘클럽 강원지역회원들의 모습을 담았고 서울에서 온 젊은여성들을 담아 보았다.

지난 목요일에는 하얀세상은 더욱 빛났다 황태덕장에는 눈을 털어내는 사람들의 손길이 분주했고 대관령 옛 길의 가로변 나무들은 어름가지로 변해 빛나고 있었다.

대관령 옛 휴게소에서 본 앞산의 풍경은 어느 이국에 간것처럼 생각을 바뀌게 하였다. 눈으로 고생하는 영동사람들의 마음과는 달리 눈세상을 즐기려는 사람들은 흰세상에 빠져 들었다.

^^^▲ 하얀세상과 아름다운 사람들
ⓒ 뉴스타운 김종선^^^
^^^▲ 하얀세상과 아름다운 사람들니콘클럽 강원지역회원들. 눈이 허리까지 차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하얀세상과 아름다운 사람들니콘클럽 강원지역 회원들
ⓒ 뉴스타운 김종선^^^
^^^▲ 하얀세상과 아름다운 사람들지난 11일 횡계의 한 황태덕장에는 눈을 털어 내고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하얀세상과 아름다운 사람들고드름의 길이가 약 1.2m나 되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하얀세상과 아름다운 사람들아름다운 나무
ⓒ 뉴스타운 김종선^^^
^^^▲ 하얀세상과 아름다운 사람들옛 대관령 휴게소의 눈.
ⓒ 뉴스타운 김종선^^^
^^^▲ 하얀세상과 아름다운 사람들하얀세상
ⓒ 뉴스타운 김종선^^^
^^^▲ 하얀세상과 아름다운 사람들견공들도 눈위에서 즐기고....
ⓒ 뉴스타운 김종선^^^
^^^▲ 하얀세상과 아름다운 사람들눈길을 걷는 사람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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