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코리아, 풀HD 대중화, 슬림화로 업계 선도
산요코리아, 풀HD 대중화, 슬림화로 업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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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2.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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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카메라 작티 2010 신제품 라인업 5종 발표

세계적인 디지털 카메라 선도 기업인 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이사 핫타 토모유키, 이하 산요코리아)는 금일 더욱 세련되고 슬림해진 디자인으로 전 제품 풀HD 화질을 제공하는 5종의 2010년 ‘듀얼카메라 작티’ 신제품 라인업을 발표했다.

산요코리아가 이번에 공개한 2010년 신제품은 ▲두께 27mm로 슬림한 세계 최경량 포켓형 캠코더 (VPC-CS1), ▲최대 35mm 와이드 렌즈 및 30배 줌 모델 (VPC-SH1), ▲버튼 하나로 두 개의 줌 사용이 가능한 모델 (VPC-GH1, VPC-CG100), ▲보다 쉽고 편리한 촬영이 가능한 모델 (VPC-CG20) 등 총 5개 모델이다.

이날 발표회에서 주목을 끈 것은 산요가 신제품 전 라인에 풀HD 화질을 적용하였다는 점이다. 산요가 발표한 신제품 5종은 모두 1920 x 1080 사이즈의 풀HD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모델로, 이를 통해 산요는 캠코더 시장에서 풀HD 대중화를 선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신제품 발표는 고사양의 풀 HD 화질을 고급형 제품에만 적용했던 기존과 달리 다양한 제품군에 도입, 소비자의 선택 영역을 더욱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 제품 풀HD 화질 제공 외에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컬러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역시 화제다. 듀얼카메라 작티 신제품 5종 모두 산요만의 미니어처 하이 스피드 이미지 프로세서 엔진 기술로 한층 더 슬림한 사이즈를 적용했으며, 한결 더 가벼워진 무게와 콤팩트한 디자인에 만족스러운 그립 감을 더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비디오와 사진촬영을 가능하게 했다.

특히 초경량 초소형 캠코더인 VPC-CS1은 산요가 처음 선보이는 포켓형 제품으로, 142g의 가벼운 무게와 주머니에 넣을 수 있을 만큼 얇은 27mm의 두께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슬림한 권총형 디자인과 더불어 우수한 기능 역시 동시에 제공하며, 사운드 줌 기능을 통해 소비자 편의에 따라 레코딩 조절이 가능하다.

VPC-CS1, VPC-SH1에 새로이 적용된 사운드 줌 기능은 찍고자 하는 장면이나 목적에 따라 각기 다른 방식으로 녹음이 가능한 기능으로, 와이드 모드/건 마이크 모드/줌 연동 모드의 세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인 마이크 모드인 와이드 모드 외에 건 마이크 모드에서는 정면 이외의 소리를 낮추어 찍고자 하는 피사체 쪽의 소리를 강조 녹음하는 효과를, 줌 연동 모드에서는 영상의 줌 정보에 맞추어 녹음 방법을 자동으로 변경 가능한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산요가 발표한 VPC-SH1, VPC-GH1은 테이프 저장 방식 캠코더 시절부터 많은 캠코더 제품에 적용된 슈팅형 디자인을 기본으로 하고, 버티컬 세로형 디자인 제품에서 호평 받은 직관적인 유저인터페이스는 그대로 적용한 제품이다. VPC-SH1은 최대 35mm로 더욱 넓어진 앵글과 30배의 줌 기능으로 폭넓은 촬영 범위를 제공하며, VPC-GH1은 풀 HD 고화질 동영상 및 1400만 화소의 사진 촬영이 가능한 고급형 제품으로, 더블 레인지 줌 기능을 통해 최대 12배 줌 촬영을 지원한다.

산요 특유의 세로형 디자인을 적용한 VPC-CG100, VPC-CG20은 한층 강화된 기능과 고급스러운 컬러를 제공한다. 1400만 화소를 지원하는 VPC-CG100은 VPC-GH1과 마찬가지로 더블 레인지 줌 기능을 통해 최대 12배 줌 촬영을 지원하며, 1000만 화소를 지원하는 VPC-CG20은 보다 쉽고 편리하게 동영상 및 사진 촬영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5종에는 기존의 얼굴인식기능과 더불어 색 검출 기능이 추가되어, 촬영하고자 하는 피사체의 색상을 캠코더에 미리 설정해놓으면 자동으로 그 색상에 초점이 맞추어져 한결 편리한 촬영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소셜 네트워킹 시대에 발맞추어 비디오 및 사진 파일을 별다른 변환 없이 유튜브, 페이스북 등의 사이트에 쉽게 업로드 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 하였으며, 동영상 파일의 선진 영상 압축 기술인 MPEG4, AVC/H.264을 채용, 어떤 PC에서든 쉽게 재생 및 편집이 가능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산요 본사의 홋타 사토루 해외영업본부 부본부장은 “한국 시장에서의 산요 듀얼 카메라 작티의 성장은 그 어떤 나라에서보다도 괄목할 만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산요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작티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해나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 “산요 캠코더만의 뛰어난 성능과 기술력으로 성장한 듀얼카메라 작티가 올해에도 한층 더 세련되고 소비자의 휴대성과 편의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 며, “이번 신제품 라인업 발표를 계기로 듀얼카메라 작티는 업계는 물론 소비자로 하여금 풀 HD 캠코더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요는 이번 2010 신제품 라인업 발표에서 5종의 풀HD 제품과 더불어 기존 자사의 HD급 콤팩트 캠코더 VPC-CG10의 후속 제품인 VPC-CG11도 함께 소개했다. 1,000만 화소의 사진과 HD급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VPC-CG11은 지난 달 일본에서 앞서 공개된 바 있으며, 케이블 하나로 간단히 TV와 연결할 수 있는 미니 HDMI 단자와 무선으로 데이터를 자동 전송 및 보존 가능한 Eye-Fi 연동 기능을 탑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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