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선수 메달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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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선수 메달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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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동계올림픽 이상화 선수 500m, 1차 1위

 
   
  ▲ 이상화(21, 한체대)  
 

이상화(21, 한체대)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선두로 기록하면서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이 보인다.

이상화는 17일(한국시간) 캐나다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결승선을 1위로 통과해 1위를 차지했다.

이상화는 이날 경기에서 세계기록 보유자인 예니 볼프(독일)와 17조에 나서 레이스를 펼쳤다.

톱랭커와의 대결이라 스타트는 약간 불안했지만 후반 스퍼트에서도 힘을 내 볼프를 압도했다. 한편 동료인 이보라(동두천시청)는 26위, 안지민(이화여고) 30위, 오민지(성남시청)은 33위로 다소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이상화는 국내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의 독보적인 존재로, 국내 여자 선수들과 실력 차가 커 이규혁(32. 서울시청), 이강석(25. 의정부시청) 등 남자 선수들과 훈련해왔다. 이상화 선수의 컨디션은 최상의 상태이며, 국제 대회에서 꾸준히 그의 기량을 쌓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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