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핑포인트 N-플랫폼’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보안 위협으로부터 미션크리티컬한 기업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려는 기업에게 보다 강력한 보안을 제공하며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 국내에서 컨피커와 DoS 공격으로 인해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면서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데이터센터, GS리테일, 엔씨소프트와 같은 대형 엔터프라이즈들이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N-플랫폼’을 도입했다.
이처럼 다수 고객사에 도입돼 우수성을 입증한 ‘티핑포인트 N-플랫폼’은 새로운 TSE(Threat Suppression Engine)를 채택해 VLAN 트랜슬레이션(Trnaslation)은 물론 IPv4와 IPv6 및 혼합 IP 환경에서 DPI(Deep Packet Inspection)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모듈러 타입의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IP/DNS 식별차단 서비스와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필터 패키지를 포함한 신규 보안 서비스를 추가하는 것이 매우 용이하다.
신규뿐 아니라 기존 IPS의 교체 및 업그레이드 수요 역시 티핑포인트의 성장 동력으로, 국토해양부, 현대유엔아이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경쟁사의 구형 제품을 사용하던 이들 사용자들은 DV랩스(DVLabs) 등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나 어도비와 같은 애플리케이션 취약점에 대한 최신 제로데이 공격을 방어할 뿐 아니라 장애 대비 이중화 구성을 하더라도 성능 저하가 전혀 없다는 점에서 티핑포인트 IPS 제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한편 티핑포인트는 DB보안 전문기업 리눅스코리아, 보안관제서비스 전문기업 KCC 시큐리티, 부산경남권의 NI기업 우원네트웍스를 신규 파트너로 영입하고 한국 시장에 더욱 힘을 쏟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티핑포인트의 공인 프리미어 파트너로 활동하면서 증가하는 고객들의 제품 및 서비스 요구사항을 충족시켜 나가게 된다.
박진성 티핑포인트 한국 담당 이사는 “티핑포인트는 지난 2009년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N-플랫폼 발표를 통해 차세대 IPS 분야에서 티핑포인트의 리더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과 파트너 기반을 대폭 확대했다”며 “2010년에도 신규 파트너 추가 영입과 구형 IPS 교체 프로모션을 통해 이 같은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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