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병 조원진, '2010 의정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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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병 조원진, '2010 의정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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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세종시 수정안, 대구 15년전으로 돌아가

 
   
     
 

대구지역 막둥이 초선의 달서병 조원진 국회의원(한나라당 대구 달서병/국회환경노동위 간사)은 2월 5일 대구알리앙스 5층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조원진 국회의원의 2010년 의정보고회에는 황병태 초대 주중대사, 서상기 한나라당 대구시당위원장, 한선교 국회의원, 이한성 국회의원, 곽대훈 달서구청장, 이태근 고령군수, 최수홍 대구지방노동청장, 달서구 병 출신 지용성 류병노 시의원, 유옥생 정수회중앙본부 회장, 대구시당 이달희 사무처장, 강주열 운영부위원장 등 주요당직자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행동으로 발로 뛰며 실천하는 달서구 실직상담창구-한나라 조원진 의원

조원진 의원은 비정규직 해고자와 해고 예정자를 위한 실직 상담 창구 역할을 담당하는 한나라당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 병)은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와 함께 달서구 국회의원 사무실에 실직 상담창구를 개소” 지역 비정규직 근로자는 누구나 상담창구에서 실업급여 문제 등 실직과 관련된 전문적인 상담을 받도록 지원하고 있다.

조 의원은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거리로 내몰리는 현실을 외면하고 간과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고 판단해 대구지역에 비정규직 실직 상담창구를 운영해 모범적 사례를 남기고” 조 의원은‘부지런한 마당발’로 각인될 정도로 동대구역문이 달토록 서울-대구 대구-서울로 정신없이 뛰고 있다.

의정보고회에 대구 및 달서구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 6월 2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의원 공천을 위한 얼굴알리기 눈도장 찍기란 생각을 지울수 없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여타 행사장의 이중 삼중의 생색용 겹치기 축사 격려사 내빈소개가 아주 간편하게 조 의원이 직접나서 참석한 내빈을 일일이 소개하는 정중한 예의로 진행되었고 특히 참석한 내빈들의 축사나 격려사가 어느누구에게도 일체 배제되었다는 것이 신선한 충격의 의미로 받아 들여졌다.

행사 시작전 조 의원은 내빈석 제일 앞줄에 행사 진행자들이 조 의원과 조 의원의 부인(한복을 입고 참석)을 함께 동석시키려고 했지만 조 의원은 이를 즉각 거부했다. 이유인 즉슨 부인의 조용하고도 숨은 내조를 당부하고 내빈석에서 조금 떨어진 좌석에 부인의 자리를 배정하는 겸양을 고루 간직한 자상함도 보였다.

특히 조 의원은 “세종시 수정안에 대해서 우리 대구시민들이 조바심나고 걱정하는 일들이 잘 해결 될 것”이라고 말하고, “대구가 15~17년 동안 국책사업이 하나도 없다가 혁신도시, 첨복단지, 국가산업단지 유치로 희망에 부풀러져 있는데, 세종시 수정안으로 또 다시 15년 전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닌지 걱정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이러한 것들을 “대구시민들이 빼앗기지 않고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면서 “국민들에게 신의와 신뢰를 주기위해 정치인들은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또한 “이번 세종시 수정안으로 한나라당이 갈라서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더욱 똘똘 뭉쳐야 한다”라고 말했다.

조 의원은 지역현안 사업으로 “워터폴리스 사업과 관련해 대구도시공사가 제안을 받아들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자원공사에서 용역도 시작했다”며 “오는 3월 2일 대구시, 대구도시공사, 수자원공사 관계자들과 투자유치를 위해 미국을 방문 한다고”말했다.

조 의원은 “찾아오는 대구를 만들기 위해 워터폴리스 사업을 제안 했다”면서 “대구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뭉치면 사업이 될 것 같다며, 시민들과 같이 고민 하겠다”라고 말해 이번 워터폴리스사업의 중요함을 세삼 강조했다.

조 의원(홈페이지 www.chowonjin.com)은 작년에 이어 올해 270여개 시민단체 NGO모니터단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 됐으며 환경정보연구센터가 선정한 친환경베스트의원에도 뽑히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 의원은 대구 경제의 중심구로 부상하고 있는 달서구를 으뜸 자치구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낙동강 개발 사업 (에코-워터플러스)제안을 비롯해 대구기상대 달서구 이전 백지화, 감삼초등학교 다목적교실 신축, 본리동 종합복지관 예산 확보 등 첨단 달서구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관철 시켜 대구시와 달서구에서 가장 존경과 신뢰받는 국회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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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루 2010-02-10 23:57:46
조원진 의워님의 에코워터폴리스 사업 시설만이 대구를 살릴 길 입니다.부디 꼭 시설하시여 우리 대구 시민들이 잘 살수 있도록 하여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의워님의 건강과 앞날의 영광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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