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햇살속에 피어나는 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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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속에 피어나는 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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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속에 피어나는 꽃들과 향기, 자연

^^^▲ '복수초'동부 시베리아와 전국 각지의 산에서 자란다. 키는 20~30 센티미터 정도이고, 잎은 잘게 갈라진다. 2~3월에 꽃이 핀다. 얼음을 뚫고 나와 봄을 부른다. 5월에 다른 식물들이 막 신록을 뽐낼 때, 복수초는 휴면에 들어간다. 꽃은 줄기 끝에 한 개씩 달리며, 지름 3~4 센티미터 정도이고 노란색이며 꽃잎은 20~30장 정도로 많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눈꽃풀'백합목 수선과 갈란투스(갈란서스)속 식물의 총칭. '스노드롭(snowdrop)'이라고도 한다. 알뿌리(비늘줄기)로 번식하는 내한성 여러해살이풀로, 가을에 심는 알뿌리식물 중 가장 빨리 개화한다. 양지바른 곳에서는 2월쯤에 길이 10㎝ 정도인 선(線) 모양 잎이 2∼3개 나며, 잎보다 긴 꽃줄기가 중심에서 나와, 꼭대기에 아래로 향하는 흰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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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커스'백합목 붓꽃과 크로커스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의 총칭. 원산지는 지중해 지방으로 약 80종이 있는데, 봄에 꽃이 피는 것과 가을에 꽃이 피는 것으로 나뉜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노루귀'잎보다 꽃이 먼저 핀다. 꽃은 이른봄 나무들에 잎이 달리기 전인 3~4월에 자주색으로 피나, 때때로 하얀색 또는 분홍색을 띠기도 한다. 꽃에 꽃잎은 없고 6장의 꽃받침잎이 꽃잎처럼 보인다. 3갈래로 나누어진 잎은 토끼풀의 잎과 비슷하며 꽃이 진 다음에 뿌리에서 나오는데, 털이 돋은 잎이 나오는 모습이 노루귀 같다고 해서 식물이름을 노루귀라고 부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동백'한국에서는 제주도 및 중부 이남의 바닷가에서만 볼 수 있는데 바닷가를 따라 서해안 어청도까지, 동쪽으로는 울릉도까지 올라와 자란다. 특히 울산광역시 온산읍 방도리에 있는 목도(目島)에는 동백나무가 울창하게 자라고 있어 동백섬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이 섬의 상록수림은 천연기념물 제65호로 지정되어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살구꽃'살구꽃은 복숭아꽃과 더불어 봄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꽃이다. 옛사람들은 살구꽃을 급제화(及第花)라 하여 관문에 등용되는 상징적 의미의 꽃으로 인식하였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벗꽃'흰색 또는 연분홍색의 꽃은 4~5월경 잎겨드랑이에 2~3송이씩 모여 핀다. 꽃잎은 5장이며 수술은 많고 암술은 1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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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채꽃'주로 남부지방에서 심고 있는데, 제주도에서 생산되는 유채가 전체의 약 99%를 차지하고 있다. 제주도에서는 이른봄에 노랗게 피는 유채밭을 하나의 관광자원으로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한국에서 심고 있는 주요품종으로는 미우키·유달·아사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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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튤립'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튤립속 식물의 총칭이다. 울금향(鬱金香)이라고도 한다. 남동 유럽과 중앙아시아가 원산지이다. 4월이나 5월에 종 모양의 꽃이 핀다. 나리꽃등과 더불어 알뿌리로 번식하는 식물중 하나이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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