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포어프론트 UAG 2010은 윈도우 서버 2008 R2 다이렉트액세스(DirectAccess: 이하 DA)를 비롯한 다중 원격 액세스 기술에 대한 통합 관리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MS 포어프론트 UAG에 대한 F5의 애플리케이션 레디 솔루션은 기업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의 신기술 및 UAG 2010 구축을 확장하도록 해준다. 이로써 F5는 원격 액세스 기술 서버 호스팅에 대한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김인교 지사장은 “MS 포어프론트 UAG 2010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레디 솔루션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모바일 근무자 증가에 따라, 기업들은 업무용 중요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기 위한 고가용 및 확장된 원격 액세스 기술 구축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 새로이 확장된 애플리케이션 레디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통해 F5는 마이크로소프트 신규 솔루션에 대한 자사의 검증된 기술을 입증하게 되었으며, MS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도 F5 솔루션 구입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F5의 BIG-IP 로컬 트래픽 매니저(Local Traffic Manager: 이하 LTM)은 MS 포어프론트 UAG 2010 서버에 대한 가용성 및 성능을 극대화 해준다. 또한 iRules는 원래 커넥션이 연결된 동일한 UAG 서버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서버에서 클라이언트까지 트래픽이 돌아오도록 해주는 고객 맞춤형 클라이언트 커넥션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다중 UAG 서버가 자원의 최적화된 활용 및 엔드유저가 요구하는 서비스에 대한 확장을 지원하도록 해준다. 또한 F5의 유일무이한 ADN 온라인 IT 사용자 커뮤니티인 DevCentral 은 윈도우 서버 2008 R2 DA에 특별히 설계된 맞춤형 iRules를 제공한다. 이 커뮤니티를 통해 고객들은 무료로 iRules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혁신적인 ADN 솔루션에 대한 협업, 그리고 모범사례를 공유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존 이라프라스(John Chirapurath) ISBG(Identity and Security Business Group) 수석 이사는 “F5가 자사의 UAG 2010 솔루션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러한 UAG 솔루션은 고객들이 비즈니스 레디 시큐리티(Business Ready Security)[1] 전략을 인지하도록 해준다”라며, “고객들이 원격 액세스 인프라에 대한 보안 및 통합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향후 UAG에 대한 요구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F5사 간의 장기간 협력을 통해 양사 고객들에게 획기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발표는 최근 F5의 마이크로소프트 2010 제품 런칭을 지원하는 최신 애플리케이션 레디 솔루션 발표이다. F5와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에 대한 구축 정보는 www.f5.com/solutions/applications/microsof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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