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만 세바퀴에 화려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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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만 세바퀴에 화려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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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 세바퀴에 출연

코미디 프로에서 막간에 나와 방청객을 웃기는 바람막이 역할을 하며 현장에서 가장 웃기는 개그맨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서승만이 긴 공백을 깨고 MBC 예능프로 세바퀴에 출연하여 세바퀴를 통해 유감없이 현란한 말솜씨를 발휘하여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무용을 전공한 유연한 동작으로 다리 찢기를 해 보임으로써 함께 출연한 이경실, 박미선 김구라 이휘재 비스트 정가은 등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날의 백미는 비스트와 함께 한 머리 돌리기 맷돌댄스와 슬픈 노래에 힙합 추기였다. 이처럼 세바퀴를 통한 그의 복귀는 세대를 뛰어넘어 웃음의 공감대를 만들기에 충분했다. 특히 에피소드를 소개 할 때마다 폭소를 자아냈으며 박명수 김정렬 등의 성대모사를 완벽하게 구사하며 한층 재미를 더했다.

이날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 하지 못한 조형기의 빈자리를 대신하며 앞으로의 방송활동에 대한 시청자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날의 활약으로 서승만은 퀴즈왕의 영광을 누리며 화려한 복귀식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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