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그린카 오토벨트 구축사업, 수소연료 전지자동차 실용화 사업, 테크노산단 조성 추진 등을 통해 지역산업의 첨단화·고도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13개 산업단지(1396만㎡) 조성을 추진하여 올해 길천(1차)·중산·모듈화산단을 준공하였으며 총 46개 업체 1조 2,660억원의 국내외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 특히 차세대 미래핵심사업인 ‘자동차용 2차 전지공장’ 선도 투자는 올해 가장 큰 성과로 꼽히고 있다.
또한 태화강 전망대 설치, 생태·문화 갤러리 설치, 2단계 태화강 생태공원 착공, 용연하수처리장 고도화 사업 준공 등 태화강 수질개선 및 친수공간을 대폭 확충했으며 ‘녹색성장 5개년 계획’을 수립, 기후변화 대응에 앞서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대곡박물관 개관, 시립박물관 착공, 고래생태체험관 개관, 세계드래곤보트대회 개최, 영남알프스 마스터플랜 수립 등 활기차고 품격 있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했으며, 신종인플루엔자 확산으로 불가피하게 연기했던 세계옹기문화엑스포도 2010년에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지원 확대, 위기상황 대상자 긴급복지 지원, 한시적 생계보호와 더불어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층의 자활능력 배양과 수요자 중심의 복지기반 구축을 강력 추진했으며 특히 거점병원 지정 운영 등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활동에 진력하고 있다.
또한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버스안내정보시스템을 확대하고 명품 브랜드 택시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태화강·동천 산책로 및 자전거 도로망을 구축하였고 급행버스 도입 등 KTX 연계교통 대책을 강구하여 저탄소 녹색교통체계 도입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밖에도 울산 시민의 숙원이었던 울산과학기술대학교(UNIST)의 성공적 개교와 그린에너지 클러스터 중심의 혁신도시 건설, KTX 역세권 개발 등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들을 차질 없이 추진했으며 경제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기 위해 재정 조기집행, 희망근로사업과 청년인턴사업 등을 차질 없이 완료했다.
특히 시민 편의 위주의 본관 신축과 구관 개축, 자원봉사 베스트 울산 추진, 시민 아카데미 운영 등으로 시민이 감동하는 시정 구현에 적극 나섰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09년 한국표준협회 주관 ‘서비스 품질지수’ 공공행정 서비스 부문 1위, 국토해양부 주관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 공모’에서 태화강이 생태복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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