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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주를 마친 노인복지관김선교 양평군수가 취임 초 1급 군수관사를 어르신들의 사기진작 및 경로사상 함양은 물론 노인복지 욕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노인종합서비스 시스템을 갖춘 시설로 바꾸겠다는 공약을 한 것으로 이 노인복지관이 지난 달 말 완공되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1급 군수 관사의 노인복지관 전환은 김선교 양평군수의 공약사항으로 어르신들의 사기진작 및 경로사상 함양은 물론 노인복지 욕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노인종합서비스 시스템을 갖춘 시설로 신축한 것이다.
총 37억8700만원이 투입된 노인복지관은 연건축면적 2,310.01㎡로서 지하층은 145석 규모의 대강당과 기계실과 전기실이 들어섰으며, 지상층은 경로식당, 체력단련, 바둑, 장기, 서예, 컴퓨터, 이 · 미용, 실버인력뱅크, 댄스, 요가교실, 노인대학이 운영될 예정이다.
노인복지관 건립은 지난 2007년 10월 투융자 심사를 거쳐 군의회 공유재산관리계획 의결 승인 후 지난해 1월 신축계획 최종안을 확정했다.
이후 경기도내 노인복지관을 벤치마킹하고 설계한 다음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및 양평읍 분회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거친 후 지난해 10월 공사에 착공, 1년 1개월 여 만에 완공된 것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OECD 국가중 가장 빠른 속도로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2009년 10월말 현재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국민 인구의 10.5%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양평군은 전국평균에 2배 가까운 18.3%를 차지하며 초고령화 시대에서 군수 관사의 노인복지관 전환 신축은 평소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복지사회 구현을 위한 김선교 양평군수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 사례”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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