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 2026 추석 귀성길 환송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 2026 추석 귀성길 환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승강장 찾아 시민들에게 명절 인사…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 기원
지난 23일 수원역에서 열린 추석맞이 귀성객 환송행사 참석자들이 ‘안전한 귀성길,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수원특례시의회가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23일 수원역에서 고향으로 향하는 시민들을 배웅했다.

이날 열린 ‘추석맞이 귀성객 환송행사’에는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과 최성호·이승협·조인희 의원이 참석했다.

김 의장과 의원들은 귀성객 환송에 앞서 수원역 관계자들과 만나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영 상황과 철도 이용 여건을 공유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지난 9월 1일 고속철도 통합 운영을 시작한 뒤 열차 운영 효율화와 좌석 공급 확대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열차 운영 최적화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이용객 편의를 높이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이 내용은 코레일 측이 간담회에서 밝힌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이다. 수원특례시의회가 좌석 확대나 고속철도 운영 개선을 추진한 것으로 해석할 사안은 아니다.

간담회를 마친 의원들은 승강장으로 이동해 열차에 오르는 귀성객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넸다.

김미경 의장은 “고향으로 향하는 시민 여러분 모두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녀오시길 바란다”며 “소중한 가족과 정을 나누며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가 공개한 사진에는 수원역 환송행사 참석자들이 ‘안전한 귀성길,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기자메모/ 명절 귀성객 환송행사는 시민과 지역 의회가 현장에서 인사를 나누는 자리다. 앞으로도 철도 이용 불편과 교통약자 이동 문제 등 시민이 체감하는 의견을 현장에서 폭넓게 듣는 계기로 이어질 필요가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