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9월 4일 환경·자원순환 통합 기념행사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산시, 9월 4일 환경·자원순환 통합 기념행사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채로운 환경 체험·교육 프로그램과 주제 사진전 운영
도민·환경단체·기업·학생 등 500여 명 한자리에 참여
생활 속 환경보전과 자원순환 실천문화 확산 계기 마련
양산시청/사진=김국진 기자
양산시청/사진=김국진 기자

환경보전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리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경남 단위 통합 기념행사가 양산 황산공원에서 열린다. 도민들이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꾸며진다.

양산시는 오는 9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황산공원 삽량마당 일원에서 ‘2026년 환경의 날 및 자원순환의 날 통합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도와 경남도교육청, 양산시, 경상남도환경재단이 공동 주관한다.

행사에는 경상남도지사를 비롯해 도민과 환경 관련 단체·기업, 학생, 관계기관 관계자와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환경의 날과 자원순환의 날을 연계해 환경보전과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한자리에서 되새기고,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한다.

현장에서는 공식 기념식과 함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체험부스와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환경을 주제로 한 사진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친환경 생활방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개최지로서 행사장 운영과 안전관리, 현장 안내 등 행사 전반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경남 단위 환경 기념행사가 양산을 대표하는 친환경 휴식공간인 황산공원에서 열리는 만큼 의미가 크다”며 “시민과 도민이 환경보전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공감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