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범박 단체일이나, 정광용에 대한 참견이나 글을 되도록 자제 하려했지만,,
어제 그제 벌어진 정광용의 구속사태와 박사모 공지를 통한 사과문 게재등을 보며,씁쓸함을 감출수없다,
정광용 구속에 대한 범박인들의 반감 표현도 잘못됐지만,, 옥살이 무서워 곧 바로 사과문을 올리는 정광용의 나약한 비겁함도 옳지못하다,
혹자는 남의 일이니까 그렇게 말한다고 할수도 있지만, 정광용은 어찌됐던 박사모 라는 거대 조직의 리더이다,
리더가 자기 한말에 책임을 못지고 옥살이 무서워 낼름 사과문이나 게재한다면,,그건 리더의 자격도 없을뿐 아니라,
그 하나의 비겁하고 나약한 행동 때문에 전체 범박인의 자존심을 깔아뭉개는 행위이기도 하다,
일부 박사모 회원님들은 정광용이 회장인 관계로 "사과도 용기있는 사람만이 할수 있다고, 정비어 천가로 자위하려 하겠지만, 이번 사과는 용기있는자의 사과가 아니라 비겁하고 나약한자의 살기위한 항복문이다,
박근혜 대표님에게 "얼굴마담, 으로 비하한 나경원을 관기에 비유한 발언, 얼마나 패기있고 용기있던 발언이였나?
그 발언 하나로 박사모 회원들 뿐아니라 정광용과 적대해 있던 범박인들 마저 얼마나 통쾌감을 가졌던가?
그런데 이번 구속 사태에 따른 비겁한 사과문,발표,, 그 하나로 그 전의 정광용에 모든 발표나, 소신이 얼마나 퍼포먼스,쑈맨쉽 이였던가를 증명해 보이고 말았다,
정광용과 나경원이 진짜 진심으로 해야될 사과문은?
정광용은 그동안 수 많은 범박인들을 이산가족으로 만들어 지금까지 범박인끼리 분열과 반목으로 몰아간 원죄를 모든 범박인들에게 사과 하는것이고,,
나경원은 은혜도 모르는 배은망덕의 길에서 한때나마 모시던 주군, 그것도 같은 여성인 박근혜 대표를 "얼굴마담,으로 비하시킨 발언으로 의리를 져버린 변절 행위와 성적희롱에 해당하는 행위에 대하여 처절한 반성과 진실한 사과를 하여야 하는 것이다,
정광용 갈구는 시간에 님들 카페에서 좀더 튼튼한 조직으로 근혜님 도울 안을 내고 키워라 . 한심한 작자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