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문화재단,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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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문화재단,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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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마루 문화쉼터 중심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진행
아동부터 노년층까지 참여 가능한 5개 프로그램 운영
음악·미술·문학·놀이 접목한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마련
모집 포스터 / 인천 중구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생활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생활거점형’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꿈다락 문화예술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아동부터 노년층까지 누구나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재단은 올해 5월부터 신포동에 위치한 생활거점 복합문화공간 ‘내리마루 문화쉼터’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은 총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연구개발형 프로그램으로는 ‘공감출판사’와 ‘마루놀이터’가 운영되며,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개항장 씬(SCENE) 탐험대’, ‘개항장 에코(ECO) 탐험대’, ‘마음의 꽃을 피우다’가 마련됐다.

일부 프로그램은 지난 12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시작했으며 현재 참여자 모집도 함께 진행 중이다.

재단은 음악과 미술, 문학, 놀이 등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접목해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특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일상 속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재단 관계자는 “구민들이 생활 가까운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삶의 즐거움과 활력을 얻길 바란다”며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중구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내리마루 문화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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