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 ‘2050에코체인지 숲 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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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 ‘2050에코체인지 숲 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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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노을공원서 환경보호 실천형 자원봉사 운영
생태 체험·친환경 활동·환경정화 프로그램 진행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 확산 기대”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청라 노을공원에서 환경봉사단체와 활동 희망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50에코체인지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인천 서구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가 시민 참여형 친환경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청라 노을공원에서 환경봉사단체와 활동 희망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50에코체인지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숲 체험과 환경정화 활동을 연계해 참가자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숲길 생태 감각 깨우기 체험과 자연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활동, 공원 내 환경정화 활동 등에 참여하며 생태계 보전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방법을 공유하고 친환경 생활 실천 의식도 높였다.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보호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문찬주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숲 체험 활동이 시민들이 자연과 가까워지고 환경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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