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박종근 이천시장 권한대행이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현장을 찾아 축제 운영 상황과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박 권한대행은 지난 1일 행사장을 방문해 판매장, 전기·가스 시설, 체험부스, 먹거리 공간, 보행 동선, 안전관리 상황실 등을 차례로 살폈다.
이번 점검은 시장 권한대행으로서 첫 공식 일정으로 진행된 것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 현장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막고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취지다.
현장에서는 시설물 관리 상태뿐 아니라 인파가 집중될 수 있는 구간의 이동 동선,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안전관리 인력 배치 상황 등이 함께 확인됐다.
박 권한대행은 축제 운영 관계자와 안전관리 요원,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박종근 권한대행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이천도자기축제가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축제 기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40회를 맞은 이천도자기축제는 약 1km 구간의 판매존을 비롯해 ‘명장의 작업실’ 체험 프로그램, 공연, 푸드존, 마을 자체 플리마켓, 갤러리투어, ‘사기막골도예촌 40-40 행사’ 등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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