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교사 10명 참여…학생부 기반 개별 상담
변화하는 입시 대응…진로 설계 지원 강화
남양주시가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을 운영한다.
시는 오는 20일부터 29일 오후 1시까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5월 16일과 23일 정약용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컨설팅은 대입 준비 시기에 있는 학생들의 학업 역량과 적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맞는 진로 방향 설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생부와 성적 자료, 희망 전공을 기반으로 1:1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된다. 진로·진학 전문교사 10명이 참여해 실질적인 진학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남양주시 거주 고2 학생 70명과 학부모이며, 인재육성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남양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 중심의 진로 설계를 강화하고 지역 교육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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