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구가족센터(센터장 박미희)는 TCI(기질 및 성격검사) 온라인 사전검사 등을 활용한 가족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가족상담 관련 학과 석·박사 이상 수료자들로 구성된 가족상담 전문인력 위촉을 통해 2026년에는 동구 지역 내 아동, 부부, 부모·자녀,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1인 가구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 갈등 예방 및 관계 개선을 지원하고, 제물포구 출범에 따른 중구 내륙 지역의 개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동구가족센터는 TCI(기질 및 성격검사), MMPI, 에니어그램 등 전문 심리검사와 가족상담 전문가와의 1:1 해석상담을 통해 객관적인 자기 이해를 돕고, 효과적인 의사소통 등을 지원·제공할 뿐만 아니라, 모래놀이치료, 미술심리치료 등 맞춤형 심리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 및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 상담 서비스 제공 등 촘촘한 가족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박미희 센터장은 “TCI 온라인 사전검사 등을 활용해 내담자에게 맞춤형 상담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심리적 안정뿐만 아니라,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지역사회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