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정권 교체 이뤄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미국의 작전이 곧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미국이 “곧 이란에서 철수할 것”이라며, 미국의 군사 행동이 “2~3주 안에 끝날 수 있다”고 말했다고 AP통신, BBC, 알자지라 등 복수의 외신들이 1일 보도했다.
그는 미국이 지난달 말 이스라엘과 공동으로 이란에 대한 공습을 시작하기 전에 설정했던 목표를 달성했다면서, 이란의 핵무기 개발 능력을 억제하는 주요 목표가 달성되었으며 미국은 이제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미국이 이제 이란 영공을 장악했으며, 많은 고위 정치 및 군사 지도자들을 제거함으로써 정권 교체를 이뤄냈다고 주장했다. 그는 테헤란의 새로운 지도자들이 이전 지도자들에 비해 “훨씬 덜 급진적이고, 더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는 이란 지도자들이 전쟁 종식을 위해 미국과 "협상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이는 이란이 이전에 부인했던 주장이다. 그는 또 양측의 중재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전쟁이 끝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전쟁이 연료 가격 상승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트럼프는 “미국이 군사 행동을 종료하는 즉시 가격이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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