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학교와 가정의 연결을 넓히는 학부모교육이 올해도 현장으로 직접 찾아간다.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자녀교육에 대한 학부모 참여를 높이고 학교와 학부모 간 소통·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동행 학부모교육’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경기도 내 초·중·고·특수학교 120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교 현장 방문형 맞춤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자녀와의 관계 형성 및 소통, 학습·진로 설계, 디지털·미디어 이해, 자녀 독서지도, 부모 성장 등 학부모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참여 희망 학교는 16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 학교를 선정해 1·2학기로 나눠 운영할 예정이다.
류영신 관장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학부모교육으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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