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퇴행성 관절질환 예방 ‘관절 강화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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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퇴행성 관절질환 예방 ‘관절 강화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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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시작…주민 대상 재활보건 프로그램
관절염 이해·근력 강화 운동 등 16회 과정 운영
실버댄스·손 글씨 활동 등 장애 예방 프로그램 병행
퇴행성 관절질환 예방 ‘관절 강화 교실’ / 미추홀구

인천 미추홀구가 지역 주민의 퇴행성 관절질환 예방과 신체 기능 향상을 위한 재활보건 프로그램 ‘관절 강화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19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관절염에 대한 이해와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체조와 스트레칭 등 신체활동을 통해 관절 가동 범위와 근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프로그램은 상·하반기 각 8회씩 총 1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지난 2월 25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숭의보건지소 재활물리치료실에서는 장애 발생 예방을 위한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손 글씨 활동을 통한 소근육 강화 프로그램과 ‘활력 up, 다 함께 힐링 문화 교실’, 실버댄스와 웃음 운동을 결합한 ‘장애 예방 댄스 교실’ 등이 마련된다.

구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건강 증진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숭의보건지소 재활물리치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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