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4학년 대상, 쿠킹·미술 등 맞춤형 체험 활동 운영
학부모 양육 부담 경감 및 돌봄 공백 해소 목적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영신)은 오는 4월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남부 거점형 늘봄센터에서 주말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말 시간대에 안전하고 체계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초등 1~4학년을 대상으로 4월부터 8월까지 매주 토요일(공휴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쿠킹 놀이터’, ‘상상미술교실’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주말 돌봄 프로그램이 현장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한 실질적 지원 정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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