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이제 정치보복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진정으로 국론통합과 나라의 미래를 위해 힘이 있을때 서청원 대표부터 사면복권해야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고 자신이 퇴임후 차기 정권에서 정치보복을 당하지 않는다. 잔인한 정치보복으로 야당쪽에서는 노무현 전대통령 자살로 김대중 전대통령까지 그충격으로 서거 했다. 여당쪽에선 지난 대선 공신인 친박들을 공천학살하고 서청원 대표를 감옥까지 잡아 넣었다. 차기에 친이를 배제한 다른쪽에서 대권을 쟁취하면 이명박 대통령도 얼마든지 정치보복을 당 할 수 있다. 이점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라.
오랜 정치경험과 한나라당의 대표를 역임하신 친박연대 서청원대표의 손발을 묶는 것은 국가적인 손실이고 한나라당으로서도 득보다 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하루빨리 석방 사면복권하여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남은 여생을 봉사할 기회를 줘야하는 것이 국민통합과 한나라당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많은 국민들은생각하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