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한자리에 모은 ‘2026년 시흥시 중소기업 통합시책설명회’가 지난 9일 시흥비즈니스센터 2층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시흥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관내 중소기업인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흥시와 시흥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부 등 23개 기업지원기관이 참여해 자금·금융, 판로·수출, 연구개발(R&D) 등 분야별 지원 시책을 안내했다.
설명회에 앞서 ‘2026년 시흥시 최고경영인·숙련기술장인 시상식’도 진행됐다. 현장에는 기관별 상담 부스가 마련돼 기업 상황에 맞춘 1대1 맞춤형 상담이 제공됐다.
시흥시는 올해 AI·디지털 전환 중심의 지원 사업도 중점 소개했다고 밝혔다.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은 “필요한 지원 정보를 쉽게 접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 시흥시 중소기업 지원가이드’는 시흥시 누리집 일자리경제포털 게시판과 네이버 밴드 ‘시흥시 기업지원사업 알림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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