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걸그룹 연습생으로도 잘 알려진 배우 이주빈이 현재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홍보 요정' 역할을 자처하며 작품의 인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주빈은 10년 가까운 무명 생활을 거친 뒤 지난해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집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끌었으며, 최근에는 소속사 키이스트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작발표회 및 콘텐츠 촬영 현장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바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유쾌하게 작품을 알리는 이주빈의 열정적인 모습이 담겼다. 이주빈은 드라마를 홍보하는 다채로운 콘텐츠에서 자신의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웃음을 잃지 않는 자세로 많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이전 유튜브 '살롱드립' 출연에서는 데뷔 전 동대문 아르바이트 시절을 직접 언급하며 전 사장과 동료들에게 영상 편지를 띄워 털털한 매력을 드러낸 바 있다. 또한 주말연속극 출연 당시에는 유연석과의 호흡, 안보현의 미담 등을 솔직하게 전하며 꾸밈없는 입담으로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보였다.
이주빈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숏폼 콘텐츠 촬영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극 중 재규(안보현 역), 이준과의 갈등 관계를 귀엽고 재치 있게 표현했다. 특히 안보현과 함께한 '미인' 챌린지에서는 커플 케미를 선보이며 팬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드라마에서는 냉철한 교사 윤봄 역할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한편, 작품 밖에서는 장난스럽고 사랑스러운 본래 모습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주빈의 열정적인 홍보가 이어지며 '스프링 피버'는 현재 4회 연속 남녀 2049 타깃 시청률 1위를 기록,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주빈은 드라마에 대한 애정으로 다양한 홍보 일정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진심 어린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유튜브와 SNS를 통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공개를 앞두고 있어, 이주빈이 이어갈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스프링 피버'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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