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양효진이 37세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실력을 과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최근 각종 경기에서 인상적인 블로킹과 득점 기록으로 주목받는 중이다.
양효진은 2007-2008 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현대건설의 선택을 받은 뒤 19시즌 동안 한 팀에서만 활약해오고 있다. 그동안 팀 내 베테랑 미들블로커로 자리매김하며 대표적인 신기록 제조자로 불리고 있다. 쌓여가는 기록이 그가 오랜 기간 현역으로 뛰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은 이후 양효진은 성실한 경기 운영과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오랜 기간 코트를 지킨 만큼 선수로서 존재감은 물론 구단 내 상징적인 인물로 성장했다. 선수 경력의 대부분을 한 팀에서 보내며 여러 차례 팀의 중요 순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현역에서 건재함을 증명하며 계속해서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향후 시즌에서도 양효진의 기록 경신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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