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은 대통령은 13일 회담을 마친 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깜빡 제안으로 이뤄진 다카이치 총리의 취미인 드럼 연주에서 공연하는 한 막이 있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이날 보도했다.
다카이치 총리가 서프라이즈로 마련한 연출로, 한국의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히트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와 넷플릭스 영화 'K-POP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극중 노래 ”골든“을 연주했다.
지난해 10월 첫 회담 때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이 드럼에 관심을 보여, 다카이치 총리가 준비했다는 것이다. 이날 드럼 연주 후 다카이치 총리는 소셜미디어인 X(엑스. 옛. 트위터)에 “(이재명) 대통령부터 오랜 꿈이었던 드럼 연주가 되어 기쁘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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