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인권 캠페인, 성희롱·성폭력 모의훈련 등 6개 활동 추진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지난달 반부패·인권 주간을 운영해 윤리·인권경영 실천 강화에 나섰다.
이번 주간은 ‘세계 반부패의 날’ 및 ‘세계 인권의 날’을 기념하여 공단 임직원의 반부패·인권 의식을 향상시키고 청렴 실천·인권 존중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렴·인권 실천 결의대회 ▲세계 반부패·인권의 날 퀴즈 ▲세계 반부패·인권의 날 카드뉴스 배포 ▲인권영화 감상 프로그램 ▲청렴·인권 캠페인 ▲성희롱·성폭력 모의훈련 총 6개 활동을 추진하여 내·외부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반부패·인권 주간을 운영하며 공단 직원의 청렴·인권 의식 제고와 더불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조직 내 청렴·인권 존중의 문화가 확고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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