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늑대잡는 데이트 패션
올 가을 늑대잡는 데이트 패션
  • 홍기인 기자
  • 승인 2009.08.20 1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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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스타일로 첫 만남에서 특별한 날 까지

 
   
  ▲ 남자들이 아나운서 스타일을 선호한다구요?미미앤디디가 제안하는 데이트 패션
ⓒ 엠앤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첫 만남 부터 데이트까지 상황에 맞는 패션으로 그의 마음을 사로잡다”

입추가 지났지만 여전히 더운 여름, 불쾌지수가 높아지면서 연인들끼리의 헤어짐이 많은 시기라고 한다. 반면 앞으로 다가올 가을 겨울은 추운 날씨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그’가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 먹는다는 옛날처럼 미리미리 준비하는 사람만이 멋진 이상형의 연인을 만날 수 있는 법. 두근두근 첫 만남 패션부터 그의 마음을 옴짝달싹 할 수 없게 만드는 데이트 패션까지, 미미앤디디가 제안하는 올가을 늑대를 사로 잡을 패션으로 이제 지긋지긋한 솔로탈출을 시도해 보자.

▲두근두근 떨리는 첫 만남 = 0.1초면 상대방의 첫인상을 판단할 수 있다고 한다. 그 0.1초 내에 늑대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지나치게 화려한 패션보다는 소녀풍의 로맨틱 원피스로 승부하자. 핑크빛 색상의 원피스라면 더할 나위가 없다. 미미앤디디의 한 관계자는 “핑크를 입는 동시에 얼굴에 생기가 돌면서 동안으로 보여지는 효과가 있다”라고 전했다. 게다가 긴장한 남자의 마음을 릴렉스 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까지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 여기에 포인트로 작은 토드백을 들어준다면 더욱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집 앞으로 찾아온 그와 차안 데이트 = 차 안 30센티 옆에 나란히 앉는 데이트. 그의 시선은 자연히 다리로 향하게 된다. 조금은 대담하게 미니스커트를 입어 보자. 승용차 시트는 일반 의자보다 낮아서 허벅지가 넓게 눌려 퍼지지 않고 날씬하게 보여진다는 사실. 게다가 밀폐된 공간이라는 짜릿함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퇴근 후 약속 된 데이트 = 남자의 로망 중에 하나인 비서 스타일, 혹은 아나운서 스타일이라 생각하면 쉽겠다. 깔끔한 수트 정장 스커트에 몸에 피트되는 H라인의 스커트와 힐을 매치하여 자신의 당당한 매력을 보여주자. 결혼 후 맞벌이를 원하는 남자라면 두 눈에 하트가 그려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기념일처럼 특별한 날 데이트 = 기념일과 같은 특별한 날에는 그의 마음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섹시스타일에 도전하자. 늘상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당신도 이 날만큼은 섹시미를 강조해서 확실하게 결정타를 날려준다. 180도 변신한 당신의 모습에 그는 이미 당신의 포로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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