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유지 보수 및 협력체계 구축으로 안전한 환경 조성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민)은 12월 29일 지역사회 위기 청소년 보호와 자립 지원을 위해 청소년 일시쉼터 ‘꿈꾸는 별’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11월 해당 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협력 체계 구축, 시설 환경 개선 및 안전 지원, 청소년의 자립과 사회 진출 지원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 체결 이후 공단은 전기 배전함 손잡이 교체, 화재 예방 소화 패치 부착 등 실질적인 시설 유지 보수를 지원하며 청소년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공단 이사장과 임직원, 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운영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성민 이사장은 “일시적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지역 공공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시설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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