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안성시는 지난 23일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 성과공유회’를 열고, 올해 추진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도시로 선정된 안성시가 첫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을 종합 정리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국회의원, 안성시의회 의장, 조성사업 추진 주체 및 시민 참여자 등이 참석했다.
공유회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추진성과 리뷰 영상 상영, 추진 실적 공유, 문화장인 사업 참여자 소감 발표, 우수 문화기여자 유공 표창, 문화장인 선물 이벤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문화장인들이 직접 전한 참여 소감과 시민 참여형 이벤트가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문화로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 온 과정과 성과를 시민과 함께 되돌아보는 자리였다”며 “안성의 고유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6년에도 문화장인·공예 유통 기반 강화, 시민 주도 문화사업 확대, 문화교류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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