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경기도가 금융취약계층 지원사업인 ‘경기 극저신용대출’을 이르면 2026년 상반기부터 ‘2.0’으로 전환한다.
기존 5년 상환을 최장 10년으로 늘려 부담을 낮추고, 대출 전 상담을 거친 뒤 금융·고용·복지 등을 연계한 사전·사후 통합 관리를 강화한다.
대출 조건은 최대 30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으로 조정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경기도는 행정절차를 거쳐 상반기 중 도민 이용이 가능하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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