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중구는 지난 18일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아우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정책 소통 창구로서 지역 불편사항을 성평등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으로 개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올해 구민참여단의 활동 성과와 단원 소감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구민참여단은 역량 강화 교육을 수료한 후, ‘여성안심지킴이집’ 19개소를 신규 발굴하고, 공공시설 및 지역사회 안전 모니터링을 통해 총 115건의 개선 의견을 도출했으며, 이 중 77건은 실질적 개선으로 이어졌다.
김정애 단장은 “우리 생활과 안전을 위해 자부심을 갖고 활동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함께 더 나은 중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구민참여단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중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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