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7일 그랜드오스티엄에서 ‘2025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사업 성과와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천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유치원 4개원과 어린이집 4개소 등 총 8개 영유아학교 시범기관의 운영 사례가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사례 발표를 통해 영유아학교 운영 모델의 성과와 현장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향후 개선 방안과 운영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시교육청의 특색사업인 ‘영유아 인성·독서 문화조성 운영 사례 공모전’ 수상작이 안내되며, 우수 운영 사례의 공유 필요성이 강조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은 유아교육과 보육의 질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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