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고윤정, 내년 1월 나란히 로맨틱 코미디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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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고윤정, 내년 1월 나란히 로맨틱 코미디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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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윤과 고윤정이 각기 다른 로맨틱 코미디 작품을 통해 2025년 1월 16일 안방극장과 OTT 플랫폼에 동시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김혜윤은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주연을 맡았으며, 고윤정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

최근 히트작으로 인기를 끈 두 배우는 차기작을 두고도 큰 관심을 받아왔다. 김혜윤은 2024년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 역을 맡아 소중한 인물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려냈고, 고윤정은 tvN의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1년 차 전공의 오이영으로 분하며 사랑을 모았다. 이들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신작 역시 공개를 앞두고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김혜윤이 새롭게 도전하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괴짜 구미호와 자아도취적인 축구선수의 로맨스를 다루고 있다. 극 중 김혜윤은 인간이 되는 대신 현재의 삶을 즐기는 MZ세대 구미호 은호로 등장하며, 상대 역인 축구선수 강시열은 '지금 우리 학교는'의 로몬이 연기했다.

 

한편 고윤정은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국제적 명성을 지닌 통역사와 세계적인 톱스타의 로맨스를 선보인다. 고윤정은 이번 작품에서 차무희 역을 맡아 당차고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 작품에서 김선호가 파트너인 주호진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김선호는 '갯마을 차차차', '폭싹 속았수다' 등을 통해 국내외에서 인지도를 쌓아온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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