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근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회장이 올해도 자선경기를 순조롭게 마쳤다. 이번 경기에는 K리그와 WK리그에서 활약 중인 현역 선수들,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이 함께 참가했다.
4회째를 맞이한 선수협 자선경기는 남녀 선수가 한 자리에 모이는 국내 유일의 축구 행사로,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 K리그와 W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직접 참여해, 현역과 은퇴 선수가 모두 모여 축구의 즐거움과 의미를 더했다.
이 자선경기는 올해에도 성황리에 열려 의미를 더했다. 현역 선수와 레전드가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축구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와 같은 형태의 선수 협회 자선경기는 한국 축구계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행사의 성공을 통해 선수 협회 자선경기는 앞으로도 축구인들의 화합과 사회 공헌의 장으로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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