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소방서, 물놀이사고 인명구조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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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방서, 물놀이사고 인명구조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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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구조 후 심폐소생술 실시, 다양한 수난구조 장면 연출

^^^▲ '물놀이사고 인명구조훈련' ^^^
당진소방서(서장 신해철)는 지난 31일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해 뜨고 지는 '왜목마을'에서 휴가철을 맞이하여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의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당진소방서와 당진군을 주축으로 민간구조단체와 합동으로 피서객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구명환 던지기, 인간사슬 및 새로 소방서에 도입된 최신식 호버크레프트와 제트스키를 이용하여 인명구조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수난구조 장면을 연출하여 피서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및 대책으로 피서객들이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소방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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