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을 위해 더 봉사하고 공직자로서 직분을 성실히 수행해 시민 서비스 개선에 최선"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양시는 임명숙 시민봉사과 차량등록팀장이 지난 27일 오전 11시 서울 양천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년 제29회 민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민원봉사대상은 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최하고 농협이 후원하는 상으로, 민원 시책 개발과 헌신적인 봉사를 통해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임 팀장은 그동안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 및 키오스크 교육 추진 △노후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사업 컨설팅 신청 지원 등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펼쳐왔다. 또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설치 및 종합병원 내 무인발급기 365일 운영 △무인민원발급기 가족관계등록부 발급 확대 등으로 민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 팀장은 “이 상은 제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시민 중심 행정을 위해 함께 노력한 안양시 전체 직원의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더 봉사하고 공직자로서 직분을 성실히 수행해 시민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민원봉사대상에서 2019년 대상, 2023년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다시 본상 수상자를 배출하며 우수한 민원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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