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230여 명에게 꿈·진로·전세사기 예방 등 현실 조언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 17일 양서고등학교 종합교육관에서 3학년 학생 23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 주제는 ‘준비된 삶이 기회를 만들고 미래를 열어간다’였다.
이번 특강은 양서고등학교의 명사 초청 프로그램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졸업을 앞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전 군수는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꿈과 진로 선택 과정에서의 준비와 자세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양평군 주요 관광지와 지역 정보 등을 소개했으며, 전세사기 예방 등 생활 안전 관련 내용도 전달했다.
전 군수는 특강을 마무리하며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사회 진출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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