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평택시가 ‘2025 코리아푸드페어’에 참가해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과 관내 농식품 가공제품을 홍보했다.
평택시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경기도 수원시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5 코리아푸드페어’에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농특산물 판로 개척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전국 생산자·소비자·유통업계가 한자리에 모이는 농축산식품 박람회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 홍보관을 조성해 대표 지역특산물 인증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알렸다. 홍보관에는 슈퍼오닝 쌀과 배, 오이, 애호박, 토마토 등 주요 농산물과 함께 관내 농식품 가공업체의 주류 제품이 함께 전시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모았다.
또 행사 기간 전문 아나운서 강창환 씨가 진행하는 이벤트와 시식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이 평택 농산물의 품질과 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평택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외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 농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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