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르세라핌의 사쿠라가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뽐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단발 헤어스타일을 마음에 들어 한다는 짧은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는데, 이 사진들 속에서 그는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블랙 숏컷 헤어와 함께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쿠라는 카키색 하이넥 크롭 탑을 착용하며 밀리터리 풍의 무드를 연출했으며, 특히 가슴 중앙과 복부를 강조하는 과감한 컷아웃 디자인에 버클과 금속 장식을 더해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러한 패션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개인의 개성을 극대화한 표현으로 평가받고 있다.
허리 라인을 도발적으로 드러낸 상의 아래로는 여유 있는 실루엣의 팬츠를 매치하고, 아우터를 허리에 간결하게 묶어 스트리트 감성을 더했다. 헤어스타일과 의상, 액세서리까지 모든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사쿠라만의 강렬한 이미지를 구축한 이번 스타일링은 패션 업계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달 24일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스파게티(SPAGHETTI)(feat. 제이홉 of BTS)'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46위를 기록하며 팀 사상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 이는 이전 기록이었던 미니 4집 타이틀곡 '크레이지(CRAZY)'의 83위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한 쾌거다. 르세라핌은 음악뿐 아니라 패션과 스타일링 면에서도 독창성을 인정받으며 K팝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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