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결혼 3주년을 맞아 자축하며 남편과 함께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축 결혼 3주년~우와 시간 진짜 빠르다"라며 오랜 시간을 함께한 배우자와의 추억을 되새기는 감회를 전했다.
아유미는 사진과 함께 "너무 만나 뵙고 싶었던 작가님께서 너무나 멋진 웨딩사진을 찍어주셨어요~영광스러워라"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덕분에 좋은 기운 받고 우리 앞으로도 악착같이 행복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이 같은 진솔한 표현은 부부의 돈독한 관계를 짐작하게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유미는 미니 드레스와 핑크색 드레스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41세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남편 역시 턱시도 차림으로 듬직하고 세련된 매력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차임에도 여전히 달달한 분위기를 풍기며 부부로서의 행복을 드러냈다. 아유미는 2022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후 지난해 6월 딸 세아를 출산하며 가족의 기쁨을 더했다. 현재 그는 육아와 동시에 자신의 일상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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